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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술을 마신 이유는 한 남성이 술 반병을 마시면 1000바트(약 3만 8000원)를 주겠다고 말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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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다른 소년과 함께 이 내기에 응했는데, 소녀는 한 병을 마신 후 기절했고 반병을 마신 소년은 만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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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경찰은 영상에 나온 모든 사람을 경찰서로 불러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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