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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시간'이라는 뜻의 앨범명 '뢰흐블루 : 프롤로그'(L'heure Bleue : Prologue)는 불완전한 시기를 표현한 열아홉 테마의 서막을 알리는 앨범으로, 과도기적인 열아홉의 순간들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CSR(첫사랑)은 긴 공백기를 이겨낸 희망적인 마음가짐과 변함없는 밝은 매력을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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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첫사랑) 공식 채널에서 공개되는 '프리티 몹'(Pretty mob) 뮤직비디오는 CSR(첫사랑)의 이야기를 통해 열아홉 테마의 시작을 알리는 프롤로그 영상으로 제작돼 각자의 고민 속에 살아가는 소녀들이 어딘가로 떠나는 모습과 함께 행복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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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첫사랑)의 새 싱글 '뢰흐블루 : 프롤로그'(L'heure Bleue : Prologu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이번 싱글은 열아홉 버전과 앤 버전 두 가지의 포토카드 앨범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랜덤 QR 카드와 포토카드를 비롯해 스티커와 엽서 등 아기자기한 굿즈들로 구성됐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