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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부터 진행된 서울, 수원, 대구, 울산 콘서트를 모두 매진시키며 ‘명품 헤비메탈 밴드’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는 블랙홀은 지난달 주식회사 엠케이비(MKB)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한층 업그레이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24년 상반기가 끝나는 6월에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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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부산 공연에서는 새롭게 편곡된 블랙홀 4집 수록 연주곡 ‘서곡’과 더불어 블랙홀이 존경하는 부산 출신의 선배 뮤지션 한대수의 ‘물좀주소’, 같은 5집 앨범에 수록돼 90년 중반 젊은 세대들의 반항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그려낸 ‘바람을 타고’를 연주한다. 아울러 한국 대중음악상 2개 부문 수상 곡인 8집의 ‘삶’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9집 수록곡 ‘AI’가 준비돼 있어, 한국 헤비메탈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접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부산 콘서트에는 부산, 경남 지역의 수많은 록, 메탈밴드를 대표해 전통의 밴드인 ‘지클래프’와 ‘마인드코어’가 함께하며, 부산과 경남만의 오리지널 헤비메탈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으로, 현지의 헤비메탈 매니아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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