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틈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이동하던 도중 네 사람은 독특한 콘셉트의 가게에 방문했고 유연석은 진열대에 놓인 '키스맛 젤리'를 발견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윽고 네 사람은 '키스맛 젤리' 시식에 나섰다. 유연석은 "씹어먹지 않고 녹여 먹어야 한다"며 먹는 방법을 일러줬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