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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별로 보면 수수료 수익은 3조217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조7766억원)보다 4410억원(15.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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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IB) 부문 수수료는 회사채 발행 규모 확대로 작년 동기 대비 1063억원(14.0%) 늘어난 8649억원으로 집계됐다. 자산관리 부문 수수료는 3022억원으로 338억원(12.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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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는 지난해 말 601조5000억원에서 1분기 말 636조5000억원으로 35조원(5.8%) 늘었다. 자기자본은 86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말(85조2000억원)보다 9000억원(1.1%) 늘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