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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숙은 '솔로나라 20번지' 출발과 함께 '나는 SOLO' 사상 최초로 '솔로나라'에서 뽀뽀를 한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신선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정숙의 '뽀뽀남'이 영호라는 사실까지 드러나 두 사람의 '뽀뽀 사건'에 대한 안방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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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두 사람은 로맨틱한 무드 속 '첫 뽀뽀'를 하고,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동시에 "꺅!"이라고 외치며 어쩔 줄 몰라 한다. 데프콘은 "'솔로나라' 개국 이래, 처음으로 뽀뽀를 하는 출연자가 탄생했다. 저 분들은 '나는 솔로'의 선구자다. 역사적인 순간이다"라고 영호-정숙에게 '리스펙'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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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5일 방송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6.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7.1%까지 폭등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TV-OTT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4위(6월 4일 기준), 5월 5주차 'TV-OTT 비드라마 검색 반응 TOP10'에서 1위를 휩쓰는 등 매주 압도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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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