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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는 앞서 9~11일 연세 의대 및 산하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및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전체 교수(임상학 전임교원, 기초학전임교원, 임상교원 및 진료교원) 735명에게 오는 18일 이후에도 정부가 현 의료 및 의대교육사태를 해결하는 가시적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교수들이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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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을 결정할 경우 비대위의 무기한 휴진 실행방안을 지지하고 동참하겠다는 응답이 448명(61.0%), 실행방안 사안별로 결정하겠다는 응답이 219명(29.8%), 그렇지 않겠다는 응답이 68명(9.2%)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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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