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송혜교가 국위선양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12일 자신의 SNS에 "Venice"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지난 10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행사 참석, 독보적인 우아함을 뽐냈다. 특히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송혜교는 남다른 화려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 현재 촬영 중에 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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