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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새 시즌을 앞두고 파리생제르맹(PSG)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 합류 뒤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꿈이 이뤄졌다. 나의 '꿈의 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해 기쁘고 자랑스럽다. 내가 지금 얼마나 흥분되는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을 빨리 만나고 싶다"고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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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충격이 컸는지 은퇴를 암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음바페는 프랑스 언론 레퀴프에 "나는 내 모든 것을 프랑스 축구대표팀에 뒀다. 나는 결코 팀에 문제가 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느 순간 나를 문제 삼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없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더 행복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나를 충격에 빠뜨린 것은 나를 원숭이라고 부른 것이다. 나는 경기장에서 야유를 받았다. 나는 진실을 말하고 싶다. 올리비에 지루와의 문제에 화가 났지만, 더 이상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는 문제가 없다. 나는 그가 잘 되길 바란다. 지루가 AC밀란에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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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음바페는 체육관에서 혼자 훈련했다. 다만, 프랑스 캠프에서 바이러스가 돌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데샹 감독도 이 바이러스 탓에 힘들어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