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LG의 경기, '피지컬:100 시즌2'의 전 핸드볼 선수 박하얀이 시구, 우승자 아모띠가 시타를 맡았다. 힘차게 공을 던지는 박하얀의 모습.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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