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스티브 클라크 스코틀랜드 감독이 개막전 대패에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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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는 14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과의 유로 2024 A조 1차전에서 1대5로 대패했다. 스코틀랜드는 16강 진출 목표에 빨간불이 켜졌다.
경기 후 iTV와 인터뷰에 나선 클라크 감독은 "독일이 너무 잘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그들을 따라잡을 수 없었다"고 자신들의 부족함을 고백했다. 이어 "전반전부터 상대는 우리를 너무 쉽게 따돌렸다"며 "우리는 경기 내내 상대의 발을 잡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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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크 감독은 "그래도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앞에 놓여있다. 그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려있다. 어떻게 준비하고 반응할 지 보자. 우리의 목표는 남은 2경기에서 승점 4점을 얻는 것"이라며 앞으로의 2경기를 기약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어려운 밤이었다. 우리의 모습으로 경기하지 못했다. 남은 2경기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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