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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스틸러'를 통해 재회한 샤이니 온유와 전현무는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동시에 'Lucifer'를 언급하며 과거의 추억을 소환한다. 전현무는 원조 스틸러답게 "'Lucifer'는 샤이니보다 내가 더 많이 불렀다"며 당당히 지분을 주장해 온유를 웃음 짓게 만든다고. 이에 다시 뭉친 샤이니 온유와 전현무의 'Lucifer' 공연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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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세대 아이돌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까지 일명 '동슈샤' 시절을 보낸 안예은이 "더 이상 여한이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의미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온유와 전현무의 댄스 커버 무대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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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는 1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