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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를 덜 치른 울산은 선두 탈환에 다시 나선다. 울산은 16일 오후 6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17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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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수비라인의 리더 김영권이 무릎 부상으로 서울전에서 제외된다. 유로 2024에 출전 중인 마틴 아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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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보야니치와 고승범이 짝을 이룬다. 포백에는 이명재 김기희 임종은 윤일록이 늘어선다. 골문은 조현우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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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기성용은 부상으로 울산전에 결장한다. 김기동 서울 감독은 주장의 중책을 린가드에게 맡겼다. 김 감독은 4-4-2 카드로 맞불을 놓는다.
올 시즌 첫 대결에선 울산이 서울에 1대0으로 승리했다. 울산은 서울을 상대로 19경기(14승5무) 연속 무패를 질주하고 있다.
울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