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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투아노에서 프로 데뷔해 칠레 2부리그 산 페리페에서 활약한 몬레알은 1m91의 큰 키와 단단한 피지컬, 속도를 지닌 공격자원으로 새 시즌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를 모았고 안데르손과의 박스 안 호흡, 문전에서 묵직한 한방을 기대했지만 마수걸이 골이 좀처럼 터지지 않으며 고민이 깊었다.' K리그1 레전드 골잡이' 출신 김은중 수원FC 감독이 "믿고 기다려줘야 한다"며 시간을 부여했지만 끝내 기다리던 골은 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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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역시 몬레알을 보낸 자리에 영입을 구상중이다. 박주호, 이승우, 윤빛가람, 이용부터 올시즌 권경원, 정승원, 지동원, 그리고 지난 14일 '최강 미드필더' 손준호 등 신박한 영입에 성공하며 이적 시장에 파란을 일으킨 리그 5위, '샤프볼' 수원FC의 다음 공격수 영입 행보에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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