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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이 브렌트포드에 4000만파운드를 제시했으나, 거절당했다. 브렌트포드는 토니의 몸값을 6500만파운드 정도로 여기고 있다"며 "이적료 5500만파운드 정도면 영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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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랜스퍼스는 토니가 토트넘과 이적에 관해 개인 합의를 마쳤으며, 향후 수주간 구단간 대화가 오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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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 일원으로 현재 유로2024에 참가 중인 토니는 도박 혐의에 따라 9개월 출장정지 징계를 받고 지난시즌 도중 복귀해 17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기록은 인상적이지 않지만, 팀 동료인 김지수는 스포츠조선 축구전문방송 볼만찬기자들과 인터뷰에서 위치와 거리지 않고 정확한 슛을 쏘는 토니의 능력에 놀라움을 표한 바 있다.
토트넘은 공격진에 손흥민을 비롯해 브레넌 존슨, 히샬리송, 티모 베르너, 데얀 쿨루셉스키 등을 보유했다.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이 정리 대상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