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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명품브랜드 프라다의 초청으로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키 190cm에 빛나는 변우석은 밀라노 현지에서도 역대급 피지컬로 행사 관계자는 물론 현지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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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우석은 최근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대만을 시작으로 '2024 아시아 팬미팅 투어-서머 레터'(Summer letter)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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