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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글로벌 마술사 오디션 '더 매직스타' 홍보차 출연한 장 감독은 "마술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이 마술을 시작한 지 오래됐다. 손가락을 잘 봐달라"며 손가락이 늘어났다가 줄어드는 '손가락 마술'을 선보였다. 하지만 스튜디오의 반응은 폭발적이지 않았고 결국 장 감독은 "이 장면은 방송에 안 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 감독이 출연 중인 '더 매직스타'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글로벌 마술사 오디션으로 매회 압도적인 마술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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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조우종은 '라이벌' 전현무를 따라잡기 위한 '바디 프로필'에 도전해 흥미를 끌었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했다는 조우종은 2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고, 아내 정다은은 바디 메이커가 되어주며 살뜰히 챙겼다. 결국 조우종은 4.5kg 감량에 성공하며 첫 복근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박재범 느낌이 있다"고 말하는가 하면, 장 감독은 "전현무보다 낫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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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강재준은 "깡총이가 태어나기 전에 멋진 아빠로서 뭔가 해보고 싶었다"며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다. 강재준은 순조롭게 경기를 이어나가는가 싶더니 두 번째 수영 구간에서 다리에 쥐가 나는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마라톤 완주까지 성공하며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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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