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이 곧 만날 딸에 대해 기대감을드러냈다.
18일 이지훈은 자신의 곁에서 잠든 아내 아야네의 옆에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지훈은 "여기에 곧 젤리가 추가되겠지? 자는데도 태동이 엄청나군"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이지훈은 "산모가 잠이 많이 느는데 왜 나도 닮는 걸까? 자도자도 계속 졸려. 해피타임"이라며 행복해 했다.
최근 임신 막달에 진입한 아야네의 몸무게는 겨우 50kg. 아야네는 임신 24주차에서 34주차까지 몸무게가 겨우 0.5kg 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유산과 난임을 이겨내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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