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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18일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유로 2024 D조 1차전에서 후반 40분 쓰러졌다. 그는 상대 수비수 케빈 단소와 공중볼 경합하다 코뼈가 부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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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수술 대신 재활을 선택했다. 그는 코뼈를 다친 후 마스크를 구한다는 글을 SNS에 올렸다. 훈련에선 반창고로 충분하지만 경기에선 보호대를 착용해야 출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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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22일 네덜란드와 D조 2차전을 치른다. 하지만 음바페의 출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복귀는 26일 폴란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이 유력하지만 무리할 경우 네덜란드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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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음바페는 6월까지는 파리생제르맹 소속이다. 그는 이번 대회를 마치고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 수술 등 향후 치료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