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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주상욱은 7세인 딸 인아 양에게 골프를 가르쳐주고 있는 모습. 인아 양은 골프 마니아인 엄마 아빠를 닮아 제법 능숙한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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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은 "골프왕 부부의 아이라.." "골프신동 기대된다" "인아도 엄마아빠 닮아서 골프 잘 칠듯" "다정한 부녀 모습 너무 훈훈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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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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