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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6월 A매치 2연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원정에서 치른 싱가포르전은 7대0 대승을 거뒀고, 안방에서 열린 중국과의 2차예선 최종전에선 1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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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순위 변동 없이 134위를 유지했다. 김상식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베트남은 116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김판곤 감독의 말레이시아는 3계단 올라 135위를 차지했다. 2차예선을 통과한 북한(110위)도 8계단이나 올랐다.
3차예선에는 대한민국, 일본, 이란, 호주를 비롯해 카타르, 쿠웨이트, 북한, 중국, 오만,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이라크, 인도네시아,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팔레스타인 등 18개국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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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일본, 이란과 함께 톱시드를 받았다. 3개팀은 3차예선에서 만날 일이 없다. 다만 북한과의 남북대결 가능성은 열렸다.
각조 3~4위에도 기회가 있다. 아시아 지역 플레이오프가 펼쳐진다. 각조 3~4위팀이 모여 중립지역에서 플레이오프를 펼친다. 6개팀이 3개팀씩 두 조로 나뉘어 풀리그를 펼친다. 1위를 차지한 두 팀이 다시 본선에 진출 자격을 얻는다.
여기서 2위에 머물러도 또 한번의 찬스가 있다. 2위팀끼리 경기를 펼쳐 승자가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다.
한편, FIFA 1~3위는 아르헨티나, 프랑스, 벨기에로 유지됐다. 브라질이 잉글랜드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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