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영애도 보러 갔다. 연극 벚꽃동산을 보러 간 연예인들의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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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와 23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이영애가 연극 벚꽃동산 관람을 위해 LG아트센터를 찾았다는 목격담이 줄을 이었다.
이날 이영애는 베이지 컬러의 하늘하늘한 셔츠와 와이드 팬츠, 라탄 소재의 빅백을 매치한 채 연극 관람에 나선 모습. 편안한 웃음을 띄며 공연장을 찾은 이영애의 표정이 들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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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여기서 만나다니" "너무 아름답다" 등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 후속편으로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가 담길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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