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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숙과 전원 패밀리는 오랜만의 재회에 근황을 나눴다. 드라마, 연극, 가수 행사까지 쌍봉댁 전성시대를 맞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이숙부터, 7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복길 엄마 김혜정, 뮤지컬 '친정엄마'를 성황리에 마친 김수미까지 경사스러운 회장님네 근황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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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우리 손주 예쁘다. 요새 사진을 계속 보고있다"며 행복해했고,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이렇게 보면 엄마 닮은 거 같고, 저렇게 보면 아빠 닮은 거 같다. 가만히 있으면 천사같다. 아직은 눈 감고 잠만 잔다"고 사진을 보여주며 손주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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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손녀를 두고 있는 김수미는 "그냥 바라만 봐도 예쁘다. 말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예쁜지 모른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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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