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FC서울이 카드형 온누리상품권과 2024시즌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스폰서십은 국내 프로스포츠 홈 평균 관중 1위 서울이 MZ세대와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카드형 온누리상품권과 함께 경기장 안팎에서 축구를 통한 즐거운 추억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2024시즌 서울 모든 홈경기에서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만날 수 있다. 우선 경기장 북측광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앱 다운로드 부스가 운영된다. 앱 다운로드 이벤트에 참여하면 현장에서 5000원을 받을 수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하프타임 사다리게임 이벤트를 진행,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30만 원 충전을 제공한다. 또한 2024시즌 경기장 광고와 홈경기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외에도 시즌 중 구단 홈경기와 공식 SNS를 통해 축구를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홍보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지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3대0 대승을 거둔 서울은 26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와 한판 승부를 치른다. 경기 예매는 서울 공식 홈페이지, APP과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몬스터룸, 라운지는 서울 공식 스폰서 티몬에서 구매 가능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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