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의 '풋볼런던'은 25일(한국시각)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곧 갤러거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갤러거는 2023~2024시즌 37경기에서 5골-7도움을 기록하며 첼시의 간판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 대표로 유로 2024를 누비고 있는 그는 이달 초 "나는 계약이 정리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모두가 첼시가 내 클럽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나 또한 첼시를 위해 뛰는 것을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유스 출신을 이적시킬 경우 벌어들인 이적료는 '순수 이익'으로 잡히게 돼 최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갤러거는 바로 첼시 유스 출신이다.
Advertisement
독일의 '빌트'는 이날 분데스리가 명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호이비에르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이비에르는 내년 6월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토트넘도, 호이비이에르도 이별을 원하지만 행선지가 안갯속이었다.
'풋볼런던'은 '도르트문트가 호이비에르를 영입할 경우 미드필드 개편을 원하는 토트넘에는 청신호'라고 분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