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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이 출연한 '핸섬가이즈'는 평화로운 전원생활을 꿈꾸던 재필(이성민)과 상구(이희준)가 귀신 들린 집으로 이사 오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 공승연은 극 중 강단있는 대학생 미나 역으로 분했다.
한편 변우석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머 레터(SUMMER LETTER)'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는 7월 6일과 7일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팬들과 조우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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