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최화정이 부유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굴비에 '이것'을 찍어먹는 최화정 입맛 싹도는 별미 (+녹차물밥, 우유 찍는 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화정은 여름철 사라진 입맛을 잡기 위해 '보리굴비 한상'을 준비했다.
최화정은 배달 시킨 보리굴비 구이와 녹차물밥, 고추장을 예쁜 식기에 담아 플레이팅하고 제작진들과 식사 자리를 함께 했다.
보리굴비를 맛본 제작진은 "이거 여의도 가면 한상에 8만원이다. 지금까지 먹은 것 중에 1등이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굴비와 고추장 조합은 처음 본다. 고추장은 원래 안 나온다"고 하자 최하정은 "나는 어렸을 때부터 고추장 찍었다"며 의아해했다. 이에 제작진은 "선배 어렸을 때 집이 되게 잘 사셨나보네요"라고 묻자 최화정은 "못 살지는 않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화정의 과거가 궁금해진 제작진은 "선배님 어디서 태어나셨냐"고 질문했다.
최화정은 "서울 종로구 계동에서 태어났다. 거기가 그 당시엔 가장 잘 사는 동네였다"며 "얼마 전에 그 곳에 찾아 가봤는데 어릴 때 봤던 나무며 집이 그대로 있었다. 다음에 한번 가보자"고 다음 유튜브 콘텐츠 주제를 추천했다. 이에 영상 자막에서도 "화정의 고향에도 가볼까요?"라고 적혀있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