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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예은은 "어머니는 교회 권사님이고, 나는 교회 중등부 선생님이다"라고 밝히며 캐릭터와는 다른 반전 면모를 공개한다. 이어서 지예은은 "'SNL 코리아'에서 수위가 높은 코너를 촬영할 때 같은 기독교 신자인 김원훈과 함께 기도하고 들어간다"라고 밝히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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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지예은은 '초롱이 여친' 캐릭터에 대해 "처음 해보는 캐릭터라서 걱정이 많았다. 촬영 당일에 이수지와 정이랑의 분장을 보고, 초조함을 느껴서 분장을 덧칠해 가며 촬영에 임했다"라고 말하며 지예은만이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가 탄생하기까지의 노력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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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은' 29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