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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용우는 울산 유스 출신이다. 측면 풀백으로 활약하며 울산의 주축이 됐다. 2021년 K리그1 영플레이어상, 대한축구협회(KFA)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울산의 리그 2연패에도 힘을 보탰다. 연령대별 대표팀을 거쳤고, 2023년 아시안컵에도 주전 풀백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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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즈다는 세르비아 최강팀이다. 1990~1991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에도 승점 96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6년 연속 리그 우승이자 3년 연속 세르비아컵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