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14년 차 프로농구선수 이관희가 연애 프로그램에서 '썸'을 타던 윤하정에게 플러팅을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05회에서는 '솔로지옥3'를 통해 대세남으로 등극한 이관희의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농구선수 이관희가 '전참시'를 다시 찾아 리얼한 비시즌 일상을 전격 공개했다. 평소 시간이 날 때마다 주식 스터디 모임에 나선다는 이관희는 스터디 멤버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2024년 최신 트렌드에 맞춰 변화하는 테마와 주식 통계를 진지하게 분석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관희는 '솔로지옥3'으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윤하정과 깜짝 전화 통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관희는 이날도 어김없이 "카메라 없는 곳에서 데이트하자"라는 플러팅 멘트로 윤하정을 들었다 놨다 해 웃음을 유발했다.
백종호 매니저와 헬스장으로 향한 이관희는 같은 소속사 월드 클래스 멤버들과 성난 운동회식에 나섰다. 이관희는 종합격투기 레전드인 추성훈과 김동현, '피지컬:100 시즌2' 최종 우승자 아모띠와 고난도 체력 훈련을 실시, 앞서 이관희에게 농구 패배 전적을 안긴 전참시 PD까지 대결에 합세해 흥미를 더했다.
운동인으로 현역을 뛰고 있는 이관희는 추성훈, 아모띠와 다양한 직업군을 가지고 있는 김동현, 백종호 비시즌 매니저, 전참시 PD가 3:3으로 팀을 이뤄 복싱 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추성훈과 아모띠는 각각 백종호 매니저와 전참시 PD로부터 승리, 이관희도 김동현과 1:1 복싱 대결을 펼쳤다. 긴 신장을 활용한 이관희는 현역 운동인 능력을 발휘, 저돌적인 공격으로 점수를 따는 데 성공했다. 그렇게 자존심을 회복한 이관희는 운동량만큼이나 엄청난 양의 식사를 이어가며 친한 형님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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