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US 시니어 오픈 골프대회가 악천후 탓에 현지시간으로 월요일에 우승자를 가리게 됐다.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6월 30일(이하 현지시간) 대회장인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의 뉴포트 컨트리클럽 일대 날씨가 선수들의 안전에 위험할 만큼 나빠져 최종 라운드를 7월 1일로 미뤘다고 발표했다.
최종 라운드는 챔피언조가 10번 홀을 마쳤을 때 중단됐고 끝내 재개되지 못했다.
선수들은 1일 오전 8시부터 코스로 돌아와 남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후지타 히로유키(일본)는 10번 홀까지 16언더파를 쳐 리처드 블랜드(잉글랜드)에게 3타 앞선 선두를 지켰다.
12번 홀까지 5언더파를 적어낸 양용은은 공동 11위, 16번 홀까지 2언더파를 친 최경주는 공동 19위에 올랐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새벽 6시 기상→아이유 닮은꼴 아내 위한 아침밥” 남창희, 신혼 루틴 공개…사랑꾼 끝판왕 -
“갱년기 핑계였나” 제니 엄마 김금순, 50대에 16kg 감량 ‘충격 변화’ -
금발의 외국인이 ‘미스 춘향’ 됐다..우크라이나 유학생 ‘미’ 차지 -
윤영미, '연년생 유학비만 26억' 생활고 고백 "내일 눈뜨지 않길 기도해" -
“아기 찾아오길” 서동주, 13시간 걸려 경주 간 이유 있었다..유명 한의원 방문 -
성시경 유튜브 나온 ‘맛집’, 폐업 후 가게에 반려견 유기 의혹..업주 “급한 사정 있었다” -
만삭 안영미, 골룸 머리에 D라인 배 감싸쥐고…선 넘은 코믹 열정 -
이지혜, 여행 중 '불화설' 서지영과 깜짝 조우…"내 찐친 서인영 아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초비상' 홍명보호 최악의 공식발표 나올까, '대체불가 핵심' 황인범 시즌 아웃, 현지 독점 보도..."월드컵 출전 긍정적이나 불투명"
- 2."형 왜 이렇게 잘쳐요?" 대구는 좁다...상무 동기 '허박 시리즈', 장군멍군...결승전 과연 열릴까
- 3.[속보]'예고대로' 손흥민 벤치 스타트…'분노의 일정' LA FC, 샌디에이고 상대로 '로테이션' 가동
- 4."잠도 못자고, 헛구역질까지…" 인생 '억까' 당한 1년, 그만큼 간절했던 '불꽃투' 뒷이야기 [광주비하인드]
- 5."골대가 토트넘 살리네" 0-3 완패가 더 이상해! 웨스트햄, 시즌 최다 4차례 '골대 불운'…보웬 "다른 날이었으면 이겼을 것"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