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에이티즈의 열 번째 미니 음반 '골든 아워:파트 1'(GOLDEN HOUR:Part.1)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4주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2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골든 아워:파트 1'은 전주보다 24계단 하락한 93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2위로 차트에 첫 진입한 뒤 그 다음주 6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상위 10위에 들었다.
에이티즈는 14일 미국 워싱턴주 터코마에서 월드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윌 투 파워'(TOWARDS THE LIGHT:WILL TO POWER)를 시작한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뉴욕, 토론토 등 북미 10개 도시를 순회한다.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의 두 번째 미니음반 '나'(NA)는 101위에 위치했다.
이 앨범은 지난주 7위로 앨범 차트에 첫 진입했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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