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골프&리조트 듄스 코스가 골프 라운드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축제를 묶어 즐기는 상품을 내놨다.
일요일 오후 1시 30분 샷건 방식으로 티샷하고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30분 동안 열리는 EDM 파티에 참가하는 방식이다.
골프 라운드 결과에 따른 간단한 시상식을 마치고 신나는 EDM 파티를 벌인다.
참가자는 120명으로 한정한다. 골프 라운드 30개 팀이다.
EDM 파티 참가 비용은 따로 2만원을 받는다. 맥주와 안줏값이 포함됐다.
이달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7주 동안 매주 일요일 열린다.
EDM 파티에는 초청 가수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초청 가수 면면이 화려하다.
'힙합 여전사' 키썸, DJ DOC의 김창렬, R&B의 황제로 불리는 정동하, 래퍼 김희수와 '발라드 댄스의 전설' 왁스, 그리고 트로트 가수 박군 등이 출연한다.
이들 초청 가수는 젊고 활기찬 골프장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탠다며 출연료 없이 재능 기부에 나선다.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그린 콘서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레저신문 이종현 국장이 1년 동안 준비했다.
라비에벨 골프&리조트 이정윤 대표는 "젊은이들의 골프 성지로 유명한 듄스코스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문화 축제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면서 "자유롭게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그들만의 문화 축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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