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내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는 관계자들도 적지 않다. 지난 2월 린가드가 서울에 입단했을 때 축구 외 목적으로 한국을 찾았을 것이고, 서울 역시 마케팅 차원에서 영입에 나섰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당시 린가드가 개인 의류 브랜드와 e스포츠팀을 보유했다는 점이 주목을 끌었고, 린가드 유니폼은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당시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영국으로 돌아가지 않을까'라고 전망한 축구인들이 적지 않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입단 시점에 린가드는 "축구와 개인사업은 별개다. 내겐 축구가 가장 중요하다. 이곳에서 트로피를 얻고 승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린가드는 확실하게 자신의 족적을 K리그에 남겨가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항준 감독, '경거망동'이 현실로…600만 돌파에 '개명·귀화' 현실 되나 -
'86세' 전원주, 5백만원 피부 시술 '얼굴 못 알아보겠네'..며느리도 깜짝 -
조혜련, 자녀 연락 두절설에 솔직 심경 고백..."의연하게 대처" -
'김우빈♥' 신민아, 직접 그린 신랑·신부 '커플 샤워가운'에 딱..사진집 선물까지 "감동" -
'흑백2 우승' 최강록 셰프, 모자 집착하는 이유…"머리카락에 힘이 없어, 매생이처럼 붙어있다" 고백(침착맨) -
'49세 미혼' 전현무, 일본女 소개 받는다...추성훈이 주선 "모리녀가 이상형" -
김규리와 춤췄다가 단속?…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설 논란[SC이슈] -
전현무, 의미심장 신년운세 "해코지 하면 오히려 상대가 당해" ('혼자는 못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현규 원더골' 하루만 100만 조회수 돌파! 튀르키예 大스타 탄생…시속 122㎞ 슈팅+3경기 3골→"성실하기까지 합니다"
- 2."이사가면 어쩌지" '노시환 307억'에 놀란 가슴, 대한민국 최고 파이어볼러의 두가지 걱정거리
- 3.이럴수가…이강인 PSG 동료,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 선다 '혐의 부인'
- 4.나비효과 미쳤다! 그리즈만의 'MLS 이적'→이강인은 AT마드리드 합류…"시메오네, 그리즈만 공백 LEE로 메운다"
- 5."야구는 할수 있게 해줘야지" 롯데 도박 4人 구제? '유경험자' 선배 안지만의 시선 "난 안되던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