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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 작품.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 배우 윤여정이 '파친코' 시즌 2로 돌아올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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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전 세계 관객들에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파친코' 시즌 2를 통해서도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한국 이민자 가족이 겪어온 역경과 사랑, 희생 등을 섬세하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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