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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어색한 순간은 로널드 쿠만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가 16강전에성 승리하기 전에 발생했다. BBC는 경기 시작 전 네덜란드 대표팀의 탈의실을 생중계로 내보내며 실수를 범했다. 팬들은 몇 초 동안 비하인드를 볼 수 있었고, 카메라는 바닥을 훑었다. 잠시 후 네덜란드 선수가 옷을 내려 맨 엉덩이를 화면에 비추는 모습까지 나오게 됐다'라며 황당한 BBC의 실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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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순간의 실수였지만, 영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사 BBC의 실수였기에 경기 중계를 보던 팬들은 크게 당황했다. 팬들은 해당 상황이 알려지자 "우리가 네덜란드를 봐도 되나요?"라는 반응을 SNS로 공유하며 당황스러운 실수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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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학포와 도니얼 말런의 득점으로 루마니아를 2대0으로 완파한 네덜란드는 8강에서 오스트리아를 꺾고 올라온 튀르키예와 오는 7일 4강 진출을 두고 맞붙을 예정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