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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번 필라테스 대회 때 발레 컨셉으로 하고싶다"며 "옛 생각 하면서 5년 전으로 돌아가 보겠다, 변한 나의 모습을 인정하고 도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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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 씨와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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