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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주 상임감사는 "능동적 업무를 칭찬하며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 감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우수사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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