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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인도네시아 발리 해변가를 찾은 모습. 비키니 차림의 나나는 흰 피부와 170cm 늘씬한 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운동을 즐긴다고 밝힌 나나의 S라인 몸매와 애플힙도 눈에 띄었다.
한편 나나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를 차기작으로 선택,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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