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바비 인형 미모를 뽐냈다.
장원영은 6일 콘서트장에서 찍은 듯한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화려한 메이크업에 다양한 무대 의상을 입고 바비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훤칠한 몸매를 자랑하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 돈 내고 봐야할 것 같다"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여신 중에 여신이다" "아이돌 중에 최고의 미모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일환으로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멕시코시티 '팔라시오 데 로스 데포르테스(Palacio de los Deportes)를 시작해 상파울루 '에스파소 유니메드(Espaco Unimed)', 마지막 남미 투어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Movistar Arena)'까지 남미 3개 도시를 돌며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아이브는 오는 6일 홍콩을 시작으로 13일 마닐라, 25일 멜버른, 28일 시드니와 8월 24일에는 자카르타까지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며, 8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소닉 2024(SUMMER SONIC 2024)' 등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과 투어 성원에 힘입어 월드 투어 국내 KSPO DOME(구 : 체조경기장)과 일본 도쿄돔에서 앙코르 공연 등을 추가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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