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문지인이 남편이자 새신랑 김기리와 하와이 신혼여행을 최초 공개한다.
오늘(7일) 저녁 공개될 문지인의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서는 문지인과 김기리가 핫한(?) 신혼여행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17일 많은 사람의 축복 속에 결혼한 두 사람은 낭만의 섬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는 차에 몸을 싣는다. 그러나 결혼식 강행군에 눈에 실핏줄이 터져 눈이 충혈된 문지인은 "벌써 집에 가고 싶어요"라며 피곤을 호소하고, 김기리는 특유의 긍정 사고를 살려 "막상 신혼여행을 가보면 분명 즐거울 거야"라며 힘들어하는 문지인을 토닥인다.
덕분에 무사히 하와이에 도착한 두 사람은 기분 좋은 날씨와 풍경에 하와이 전통춤 '훌라'를 추며 신혼여행의 기쁨을 만끽한다. 이어 평소 여행을 즐기지 않던 김기리가 하와이에서 보는 모든 풍경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자 문지인은 "오빠 여행 안 좋아한다더니 굉장히 좋아하네"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하와이 바다를 구경한 두 사람은 하와이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햄버거 가게에 들러 햄버거 먹방을 선보이고, 허니문 세팅으로 꾸며진 오션뷰 숙소를 소개하며 신혼부부 특유의 달달함을 뽐낸다.
특히, 동상이몽을 통해 '결혼 전 스킨십 공개는 NO! 결혼 후 스킨십 공개는 YES!'를 외쳤던 유교걸(?) 문지인이 꿀 떨어지는 눈으로 김기리와 뜨거운(?) 스킨십 하는 모습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눈이 시원해지는 하와이의 시원한 풍경과 신혼부부들과 함께한 문지인♥김기리의 신혼여행은 오늘 오후 공개되는 1편과 다음 주에 공개되는 2편, 총 2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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