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댄스크루 라치카의 가비가 남다른 비키니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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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Life is better in a bikini"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비는 각양각색의 여러 비키니를 착용한 채 뜨거운 여름날 햇살을 만끽했다. 다양한 패턴과 컬러의 비키니로 글래머러스한 그녀의 몸매가 한층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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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대박" "핫걸은 핫걸" "여신미 최고"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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