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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가비는 각양각색의 여러 비키니를 착용한 채 뜨거운 여름날 햇살을 만끽했다. 다양한 패턴과 컬러의 비키니로 글래머러스한 그녀의 몸매가 한층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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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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