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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해 7월과 8월까지 연달아 3번 실시하는 '썸머 시즌'의 2번째 레이스로, 낮의 뜨거운 열기를 피해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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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켜고 달리는 경주이기에 당연히 많은 변수가 따른다. 여기에 장마철로 비가 예보돼 있기에 더욱 그렇다. 썸머 시즌의 시작을 알린 지난 4라운드부터 예상을 뒤집는 결과들이 나왔다. 슈퍼 6000에선 장현진이 핸디캡 웨이트 100㎏을 짊어지고도 다른 드라이버와 다른 드라이 타이어를 선택, 두 라운드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GT 클래스에서는 정회원이 복귀 두 경기 만에 포디엄 가장 높은 곳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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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이트 레이스 콘셉트에 맞춰 '다비치'와 '키드밀리'는 그리드워크 시간을 통해, '현아'와 '비오'는 슈퍼 6000 클래스 종료 후 공연을 펼친다. 이외에 두카티 코리아 엠버서더 방송인 덱스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류석, 유명 라이더 김인욱 등이 바이크 주행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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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