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이 과즙미 넘치는 상큼함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담다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풋풋한 비주얼과 상큼함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담다디' 무대를 펼쳤고, 에너제틱한 안무도 완벽히 소화하며 '황금막내'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강한 중독성을 가진 멜로디와 가사를 가진 '담다디'를 상큼하게 소화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행운을 불러오는 주문을 뜻하는 팀명처럼 발랄하고 신나는 에너지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즐겁게 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한일가왕전' 1대 MVP 김다현과 일본의 실력파 막내 스미다 아이코가 결성한 한일 최초 트로트 그룹이다. '담다디'는 이상은의 대표곡 '담다디'를 디스코 버전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원곡의 유쾌한 바이브와 더불어 후렴구에 중독적으로 반복되는 '팡팡' 사운드가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준다.
한편,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