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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팀 유니폼을 입고 각 팀의 연고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홈런볼 로컬 에디션'이 그 주인공으로, 지역별로 다른 패키지를 선보이는 지역 한정 제품은 과자업계는 물론 식품 및 유통 업계를 통틀어서도 최초다. 가을야구를 향한 각 팀의 열정이 가장 뜨거운 9월까지 각 지역별로 5만 봉지만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고 해태제과는 전했다. 단 10개 구단 중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에 이어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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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7~8월에 해태제과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서 응원팀의 멋진 활약을 기원하는 댓글을 작성하고, 직관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면 홈런볼 로컬 에디션을 구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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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