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변우석이 주말 동안 진행된 팬미팅에서의 벅찬 감동을 담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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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변우석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변우석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팬미팅 준비에 나선 모습. 메이크업을 받고 리허설에 열중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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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진짜 최고였다" "존재 자체가 힐링" "최고 멋진 무대였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가운데에는 대만 배우 허광한이 변우석에게 보낸 축하 화환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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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우석은 차기작을 신중히 고민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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