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말마다 여자 친구를 만나기 위해 울산에 간다는 심현섭은 "만난 지 80일이 넘었는데 요즘 기분이 묘하다. 꿈인가 생시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후 심현섭은 여자 친구와 다정하게 통화를 했고, 이 모습을 지켜본 제작진은 "통화하는 것 들어보니까 여자 친구와 많이 친해진 거 같다. 어느 정도 관계까지 진전이 됐냐"고 물었다. 이에 심현섭은 "만난 지 80일 지났고, 연인들이 하는 어깨동무도 하고 허리도 감싼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김국진은 "옛날에는 손잡고 뽀뽀하는데도 엄청 오래 걸렸다"고 말했고, 최성국은 "국진이 형이면 1년은 걸렸을 거 같다"고 추측했다. 그러자 김국진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고, 김지민은 "내 생각에는 키스하고 사귀었을 거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