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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동건과 이혼한 조윤희가 딸 로아에게 멋진 엄마가 되고자 생애 첫 백패킹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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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조윤희는 항간에 무분별하게 떠도는 '재혼설' 등 가짜 뉴스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또한 "내 인생에 이혼은 없다"라며 자신했던 조윤희가 "이혼하기 전엔 잠을 잘 못 잤다"라고 마음 고생하기까지. 이혼을 결심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 놓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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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집에 돌아왔는데, 가족들이 집에 오지 않았다"라며 최동석은 갑자기 맞이하게 된 싱글 라이프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혼란한 모습을 보인다. 그럼에도 "내 삶에 대한 반성의 시간이 되더라"라고 인생 2막의 출발선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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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으로 MC 박미선의 응원에 힘입어 전노민, 조윤희, 최동석, 이윤진이 다시 맞이한 싱글 라이프를 선보인다. 혼자가 된 이유나 과정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려 나갈 예정이다.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를 그려내는 TV 조선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는 다채로운 출연진의 진솔한 싱글 라이프를 담아내며 오는 7월 9일(화) 밤 10시 TV 조선에서 첫 방송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