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12일 무대인사는 이성민, 이희준, 공승연, 박지환, 박정화, 남동협 감독이 참석하고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3일 무대인사는 이성민, 공승연, 장동주, 강기둥, 빈찬욱, 박정화, 남동협 감독이 참석하며 롯데시네마 수원(수원역),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롯데시네마 수지, CGV 신세계경기, CGV 판교, 메가박스 코엑스를 방문해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신선한 인연과 등장에 관심이 쏠렸던 바.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스포츠조선에 "권유리가 '핸섬가이즈'를 재미있게 봤고, 제작사와 인연이 있었는데, 마침 좋은 제안을 주셔서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관객들의 압도적 호응 속 장기 흥행에 보답하기 위해 3주 차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한 영화 '핸섬가이즈'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