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특별한 태교를 자랑했다.
9일 아야네는 "이보다 귀하고 좋은 태교가 있나 싶다"라며 감격해 했다.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이 출연하는 공연을 관람하며 특별한 태교를 감상했다.
아야네는 "젤리 이제 귀도 잘 들리고 아빠 목소리 딱 아는 것 같은데.. 젤리도 즐기고 힐링하렴"이라며 곧 만날 아이에게 말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 나이 차와 국경을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이달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아야네는 "한 브랜드와 함께 미혼모가정 및 영유아 양육시설 아동을 위해 800만원 상당 젖병을 기부하고 왔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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